답답하다. 참.
어떻게 그렇게 겉모습에만 치중하고,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진실인줄 알고 그렇게 정의내려버리는지.
나란 사람까지도 그렇게 평가해버리고 생각할까봐 난 그게 너무 두렵다.
마음에 깊숙히 자리한 가시도 그래서 헐구지 못하나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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